Saturday, 13 January 2018

강박증 치료, 강박과 불안 대인기피등등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증이 있으면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않고 불안해 진다.
이웃을 관찰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 극도의 불안으로 적대감도 생기고
이웃의 아이들이 떠들거나 혹은 개가 짖는소리에 민감하게 반응 하게된다.
마음의 병은 본인이 인정하는것 부터 치료가 시작된다.

억지로 마음을 열수 없지만 이웃에 대한 불안과 증요를 서서히 가라앉히고
일단 무시하는것부터 시작하자.
떠드는 이웃이면 같이 떠들고 여러가지 불만을 표출하면서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어나가자.
당당하게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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