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4 April 2018

자유롭게 사는 방법!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을 가진 사람들이 제일 중요한것이 집착을 버리고 불안을 떨치고 쓸데없는 생각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제 아무렇게 자유롭게 사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취미에 집중하자!
덕후가 되더라도 강박에 빠지느니 취미에 집중해서 시간을 보내는것이 낫다.

2. 최소한의 운동은 하자!
하루 10분 걷더라도 최소한의 운동은 정해 놓고 해야한다. 나의 경우는 가드닝을 하루 30분씩 한다.

3. 먹고 싶은것은 먹자!
과자든 라면이든 먹고 싶은것은 먹어야 한다.

4. 여행이든 가고 싶은곳은 미루지 말자!
무리해서 가지않더라도 목표를 정해서 가고 싶은곳은 가자

5. 단기목표를 세우자!
1개월 3개월 6개월 단위의 단기 목표를 세워서 진행하자, 일년도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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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3 April 2018

만지는것 꺼려하는 강박

세균이나 오염에 대한 불안으로 만지는것을 꺼려하는 강박이 있지만, 이와반대로 자신의 지문 체취, 땀, DNA흔적을 남기는것을 꺼려 하는 강박도 있다. 극단적으로 자신의 발자국 조차도 남겨지는것을 극도로 꺼려하는 강박도 있다.

그래서 맨손을 쓰는것을 극도로 꺼리고 장갑을 끼고 더나아가 막대기나 휴지를 사용하게 된다. 이런 강박은 다른 종류의 강박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예를들어 길에 떨어진 뭔가를 줃을때 대부분 쓸데없는 돌맹이, 유리조각, 휴지, 빈병, 빈켄 등등을어떤 이유를 부여하고 줃게된다. 예를들어 내가 돌멩이를 안줃으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게된다는 강박, 유리조각을 안주으면 누군가 다칠줄 모르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되고 더우기 맨손으로 못줍고 장갑 혹은 휴지를 이용해서 줍게되고 심하면 사진도 찍고 주은것을 버리지 못하고 모으는 저장 강박까지 발생한다. 같은 장소에서 자신이 주은 물체를 간직하고 주변을 청소하기도 하고 휴지로 닦는등의 비상식적인 행동도 더불어 하게 된다.
이정도로 여러 강박이 연계적으로 생기면 중증으로 강박증상이 심해진것이므로 전문가와 상담하는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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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 강박은 누구나 있다! 예) 쓰레기 줍는 강박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과 집착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컨트럴 할줄 아는 사람은 병이라고 할수 없지만 자기의 의지와 달리 반복해서 생각과 행동을 하고 그로인해서 쉴새없이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은 심각한 병 입니다.
예를들어, 길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줍는 행위에서 이웃집에 떨어진 뭔가를 주우려고 혹은 확인하려고 하는 생각이 쉴새없이 난다면 그걸로인한 행동과 생각이 많은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 킵니다.
제일 좋은것은 스톱 하는것인데 행동과 생각이 원하는대로 스톱되지 않을 경우에 무조건 괴로워 하지 마시고 다음과 같이 해봅시다!

1. 떠오르는 생각과 행동을 놔둡시다. (눈에 보이는 쓰레기가 신경 쓰입니다)
2. 쉴새없이 불안해지고 떠오르는 어떤 특정한 생각을 일단 계속해서 떠오르게 놔두고 도리어 그생각을 더하도록 합시다. (그 쓰레기가 무엇일까 신경 쓰이면서 자꾸 불안해 집니다)
3. 어느순간에 견딜수없이 불안감이 생겨도 그냥 놔두고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를 줃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그냥 보고  가만 있습니다)
4. 만약 쓰레기를 만지고 사진찍고 어떤 강박행위가 생긴다면 보는것도 중지 해야 합니다. 생각이 나고 불안해도 어느정도까지 가면 수그러 듭니다.
5. 절대 쓰레기를 치웁지 말아야 하지만 만약에 차운다면 최대한 시간을 끕니다.
6. 쓰레기가 깨진 병조각 처럼 위험한 물체라도 그것으로 인해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것을 마음속으로 되새깁니다.
7. 이웃이나 누군가 보고있다는 생각이나도 설령 본다고 해도 본인은 쓰레기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계속 여러가지 생각이 나면서 쓰레기를 줍는것을 정당화 시키지 마십시요.
8. 그 쓰레기가 며칠째 그곳에 있어도 자연스럽게 보고 무시 해야 합니다. 엄청 불안하고 피곤 할겁니다. 그러나 계속 생각이나고 신경에 거슬려도 본인이 버린것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무시 하십시요,.
9. 어떤 쓰레기라도 본인관느 관계 없습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습니다. 아무도 비난하지 않고 더구나 내가 그쓰레기를 줃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론:
당신이 이웃집이든 동네이든 길가에서든 쓰레기로 불안을 느낀다면 그것은 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 입니다. 생각을 멈추지 못하고 더우기 행동을 멈추지 못한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것을 안볼수 없지만 자꾸 둔감해 지도록 노력해야 하나 일단 불안감을 최대로 끌어올린후에 행동은 자제한느 방법을 써야 합니다. 아무일도 안나고 당신이 뭔가를 해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감각해지도록 해야 하지만 자꾸 행동으로 옮겨가려 할겁니다. 그땐 생각만으로 불안감을 누그러트리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보고 느끼고 생각나는 강박이 행동으로 나아가서는 안됩니다. 일단 행동을 안하게 되면 생각만으로는 불안이 증폭되어도 어느순간에 수그러 듭니다. 종교적으로 신념적으로 안정되게 할수도 있지만 가장 좋으것은 무시 입니다. 절대 안좋은 일이 안일어 난다는 자기최면과 무시하면서 불안감을 조절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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