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February 2017

강박증을 관찰하고 이해하자! 사진강박증 등등 강박극복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증을 경험하고 있는 분이나 혹은 가족이나 지인이 강박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은 일단 강박증의 실체를 자세하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약과 치료법이 소개되고 있지만 강박증상을 완전하게 완치 한다는것은 불가능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증상을 완화 시키고 고통의 강도를 약화시켜서 일상생활이 가능하게끔 정신건강을 호전시키는 것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가능 합니다.

필자도 오랜세월 다양한 강박에 시달려서 결국 직장생활이 어렵고 일반가정생활도 어려운 처지까지 내몰린적이 있지만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어느정도 일상생활이 안정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지난친 약물과 알코올에 의존하여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 강박증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을 볼때마다 동정이 가고 그 고통을 이해 합니다.

일부 의사나 학자 심리치료나 상담을 하시는분들은 강박증을 대할때 너무나도 교과서적인 대처를 합니다. 손을 자주 씻으면 강박이고 오염에 대한 공포와 불안? 그러나 이런증세는 아주 극히 일부분에 불과 합니다. 일전에도 말했지만 문고리나 창에 자신의 지문이나 채취 흔적을 남기기 싫어서 장갑을 끼고 휴지를 사용해서 문을 여는것은 더러워서 오염과 세균에 대한 공포와는 다른것입니다. 자신의 발자국 족적이 남기는것이 싫어서 맨땅에 걷는것을 주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렬이나 정돈과는 거리가 멀게 흐트러져 있어야 마음이 편한 강박도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와 어떤 한특정 강박증세가 마치 전체 강박증을 대표하는 강박이 되었습니다.
손을 자주 씻는 강박이외에도 수고꼭지와 남이 사용한 비누를 꺼려해서 도리어 손을 전혀 닦지 못하는 강박증도 있습니다.

어떤 특정 생각이 반복해서 떠올리고 바보 같은 상상이 자기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속 됩니다. 어떤 특정 행동이 반복되고 남이 볼까 두려워서 불안속에서 바보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강박행동에 괴로워 하는 많은분들이 지금 이순간에 있습니다.
편안해 보이는 겉으로만 들어난 모습 과 내면에 잠재해 있는 모순과 고통과 불안과 초초에 떨고 있는 많은 분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쉴새없이 찍어댄 사진으로 말미암아 주변의 따가운 눈총과 혹은 오해와 편견속에서  법의 심판까지 받은 사람도 계실 겁니다. 일전에 말했지만 자신의 성적 만족을 위해 찍는 사진과 저장강박을 가진 사람이 단지 찍는것을 멈추지 못하고 이를 이용하기위한 수단이 아닌 찍는 행위를 반복하고 단지 가지고 있는것으로 불안감을 해소하는 사진저장강박을 가진분도 있습니다.
강박을 이해하지 못하는분들에게 이런 다양한 증세의 강박을 이해하고 강박증의 완화를 위해 격려와 협조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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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27 February 2017

강박증을 어떻게 대처 할것인가? 강박장애 극복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꼼꼼하고 내성적이면서 남에게 완벽함을 보여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술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뭔가 남에게 보여주고싶은 욕구도 강합니다. 강박초기에 가족과 남에게 보이지 않게 생활이 가능하지만 중증으로 어느정도 진행되면 일상생활이 불편해지고 지장을 초래 하므로 대부분 주변에서 알게 됩니다. 이때부터 대인기피증과 사회공포증 등등으로 외부와의 접촉을 피하면 우울증과 심한불안증으로 점점 악화되는 것입니다. 설령 강박이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생각과 행동을 무한반복하게 되더라도 강박을 이겨내려는 의지와 작은실천이라도 해야 합니다.

1. 강박이라는것을 남에게 숨기지 않는다. 가족과 친한 사람에게 나는 강박증 입니다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2. 술과 수면제와 같은 중독성 약물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술을 끓고 줄이고 수면제나 신경안정제와 같은 약물에서 벗어나고 줄여햐 합니다.

3. 커피와 같은 카페인이 강박이나 불안증세에 반드시 나쁜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좋아하면 즐기되 잠이 안오거나 신경이 날카로울정도로 지나치게 먹는것은 피합니다.

4. 종교적인 혹은 자기최면암시와 같은 문구를 만든다. 저는 불교적인 옴마니발매흠 을 외치거나 마음속 주문을 외우는데 할레루야 혹은 강박퇴치 같은 문구를 하나 만들어서 강박 사고나 행동이 생각날때 크게 외칩니다. 이때 생각과 마음을 스톱합니다. 동시에 심호흡을 길게 여러번 합니다.

5. 강박행동을 반으로 줄이거나 최대한 시간을 지연 시키면서 하지 않도록 마음을 되새깁니다. 절대 일어나지 않거나 무의미한 행동이라는것을 본인들은 압니다. 설령 그럴 가능성이 있어도 매우 희박하다는것을 되새깁니다. 불안감 높아져가고 마음에서 스스로 하게끔 당위성과 말도 안되는 책임감 호기심 양심과 도덕적인 쓸데없는 생각을 일으켜도 하지말아야 된다고 되새기고 주문을 외웁니다. 횟수를 줄이고 시간을 지연시키고 조금이라도 진전이 있으면 자신에게 용기와 칭찬을 아끼지 맙시다.

6. 강박에 좋은 비타민 D 와 B를 권장량 이상 먹고 종합비타민과 마음안정에 좋은 식품을 골고루 먹읍시다.

7. 음악과 노래를 즐기면서 릴랙스 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시간을 점점 늘려 나가면서 음악을 즐기고 다른 미술과 예술적인 취미를 즐기세요.

8. 아름다운 다큐를 즐겨 보시면서 자연인이 되도록 노력 합시다. 분노가 치밀어도 참아내며 남에게 화를 내지 마시고 불안감이 밀려와도 심호흡을 길게 하면서 차를 즐기고 평정심을 유지하기위해 노력 합시다.

9. 남을 돕는 봉사활동을 여러가지로 해보세요 자기자신을 치료 하면서 남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 본인의 마음도 가벼워 지고 대인기피증과 사회공포증에서 점점 자유로워 집니다.

10. 긍적적인 사고와 행복하다는 자기암시를 항상 잊지 마세요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입니다! 강박을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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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증상2 강박증 극복과 이겨내기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자기의 의지와는 별개로 무한반복 하며 불안감을 해소 하려는 행위와 생각이 무한반복 됩니다. 문제는 그러한 생각과 행위를 하면서 불안감은 더욱 높아 간다는 점 입니다.
어느순간에 10번하던 동작이 두배 세배 많아지고 불안감이 해소가 안되고 하면 할수록 높아가면 끝내 공황발작이 올수가 있습니다. 이런 중증에 접어들면 약물과 알코올 의존이 높아질 겁니다. 더불어서 우울증까지 찾아와서  인생이 피곤해지고 자살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으므로 아무리 의지가 강한 사람 이라도 일단 강박에 빠지면 비논리적으로 됩니다. 흔히 알고 있는 손을 자주 씻는 결벽 강박증세는 한예에 불과 합니다.
옆집 창문이 조금 열려 있어도 신경이 쓰이고 자꾸 창문이 얼마나 열렸나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자신의 집뿐 아니라 이웃집과 전혀 모르는 사람의 집까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하다못해 우연히 마주친 사람이 어디에 사는 사람인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그집 자동차의 번호 까지 확인하고 일상생활의 모든것이 강박에 의해 확인과 재확인을 거치면서 극심한 피로감에 휩싸입니다.

도서관의 책을 만질때도 장갑을 끼고 더심하면 책의 표지를 휴지나 깨끗한 수건으로 닦아 주기도 합니다. 이때 결벽증으로 인한것이 아닌 자신의 지문이나 채취가 남겨져 있을까봐 지우려는 행위도 있습니다. 자신이 만진 찻잔 문손잡이도 휴지로 닦는 행위가 지문을 지우기 위한 강박증상 입니다. 심하면 자신의 머리카락과 체모까지 어디에 떨어지지 않을까 염려하고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따로 버리거나 집에까지 가지고 갑니다.

차를 운전하다가 약간의 찜찜한 느낌이나 무엇을 보았을때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되돌아가고 자꾸 뒤를 체크하고 하다못해 길거리의 사람까지 체크하게 됩니다.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 혹은 악감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불안이 분노로 폭발하기도 하고 간혹 분노조절이 안되는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강박은 단순히 약을 먹는다고 완치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내면에 숨겨진 분노의 뿌리와 불안의 원인을 찾아야 하고 행동인지치료를 한다해도 내면에 잠재된 불안과 분노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다시 재발되고 항상 강박에 휩싸인 불안한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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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25 February 2017

강박증 완치 가능한가? 강박 극복의 한계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증을 100% 완치는 거의 불가능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이 없을 정도로 완화 시키는것은 병원에서 약물치료와 행동인지치료로 가능 하답니다.
강박증에 |빠진 사람이 그고통에서 벗어나고자 알코올과 약물에 의존해서 생활하다가 몸과 마음이 망가진 경우를 주변에서 볼수 있습니다.

주변의 따가운 시선으로 정신과 방문도 꺼리고 이것저것 인터넷이나 남에게 들은것을 시도하다 더욱 심하게 강박증이 진전되고 결국 일상생활을 못하는 폐인이 된후에 병원치료를 받게 된다면 이얼마나 불행 입니까.
강박적사고와 행동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지체없이 치료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강박증으로 불안이 증폭되고 불안장애와 우울증까지 겹친다면 그사람의 고통은 지옥과 같을 겁니다. 저의 경우에는 가장 심할때를 100으로 보았을때 30-40 정도로 유지될수 있게 조절이 되었습니다.  100을 공황장애 정도의 극심한 불안과 강박의 무한반복으로 본다면 30 정도이면 평온한것이지만 사소한 강박의 초기증세가 스트레스와 불균형한 호르몬등등에 의해 증폭될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 해야 합니다.
완치는 불가능해도 좋아질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집시다!

뭔가 확인하고 체크해야 하는 마음을 단칼에 없앴수는 없지만, 본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려면 횟수를 줄여야 합니다. 10번 하던일을 5번으로 1번으로 줄여야 합니다.
이론적으로 마음속으로 그렇게 할수 있지만 현실에서 불가능한것이 강박 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자기가 확인 안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고 모든것이 안정적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제3자가 나를 보는 시선을 이겨내야 합니다.
본인을 사랑하고 한발자욱 나아가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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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과 비타민과 자가치료등등 강박장애 극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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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에 걸린 사람들뿐 아니라 많은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는 많이 부족해서 별도로  비타민을 먹고 있습니다. 현재 먹는 비타민 D는 한알에 1000IU 인데 하루에 보통  하루에 매끼니마다 한알 정도 해서 3-4알씩 먹습니다. 강박증이 있는분은 체내 비타민 D 양을 병원에서 체크해 보시고 보충하시는것이 좋고 전문가와 상당 하십시요!

또한 저는 비타민B도 권장량 이상으로 먹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타민 B와 D가 정신건강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비타민보충제와 별도로 일정한 운동과 햇볓쬐기 간단한 산보와 심호흡 그리고 명상과 조용한음악이 강박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파티음악이나 헤비메털과 같은 시끄러운 음악에 불안을 느끼고 불편하면 당장 조용한곳으로 이동하거나 소음을 줄이는데 신경 써야 합니다.
다만 이미 중증으로 심한 강박을 겪는분은 본인이 제어하기엔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지체하지 마시고 전문가와 상담하고 병원을 찾으세요! 중요합니다!

강박증을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놔두면 결국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동반되고 점점 치료가 어렵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강박증을 병원에서 치료 받지 않고 자가치료 하고 있지만 그런경우는 극소수만이 강박을 이겨낼수 있다고 하니 제대로된 치료는 전문가와 의사상담을 통해서 병원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심한 강박증은 삶을 피폐하게 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면서 마치 살아있는 죽음과도 같은 심한고통에 빠지게 합니다. 용기를 내어 본인의 증상을 남에게 밝히고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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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강박사례1 강박증 불안장애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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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말했지만 사진을 쉴새없이 찍는 강박행위 실제로 그찍은 사진은 저장만 해놓고 본인도 제대로 보지 않고 거의 이용하지도 않는경우. 물론 사진전문가가 쉴새없이 찍는 행위와는 구별 됩니다! 대부분의 강박증 환자는 대게 무의미한 사진이 많습니다. 다만 어떤 특정 대상이나 주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신체부위 돌맹이 하늘 남의집 자동차 길고양이 쓰레기 발자국 등등의 아무 의미없는 대상과,
길을 걷다가 유리조각이나 돌맹이등등을 줍는 행위 줍는 사물은 모든것이 가능 합니다. 담배꽁초 종이 풀 못 나사 각종쓰레기등등 이때 강박증을 가진 당사자는 이런것이 쓸데없는 짓이고 무의미하고 보잘것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중증으로 갈수록 이런 줍는 행위를 정당화 시켜 나갑니다.
유리조각을 안주우면 누군가 다칠수 있다는 생각과 책임감까지 느끼게 됩니다. 실제로 길거리의 돌맹이가 자동차 바퀴에 튕겨나가는것을 본 강박증을 가진 사람이 그후 길위의 돌맹이만 보이면 줍거나 옆으로 치우지 않으면 불안해서 견디지 못하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일어나기 힘든 경우를 상상해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직간접으로 실제로 일어난 드문일을 상기하고 상상하고 괴로워하면 본인과 남에게 닥칠지모를 피해를 막기위해서 무한반복적인 일을 반복하는 경우가 강박증 당사자에게 일어 납니다.

개스불을 안잠가서 불이 났다는 신문보도만 봐도 걱정이되고 개스불을 잠궜나 수십번을 확인하고 또 확인해도 그불안이 누그러지지 않는것입니다.
강박적인 사고와행동이 경증일때는 꼼꼼한 성격이나 안전하게 행동하는것처럼 보일수 있으나 실제로는 강박으로인한 불안이 점점 쌓이고 있는 것입니다.
편지나 이메일을 다써도 확인하고 바로 붙이지 못하고 재확인하는 행위 ,
자동차를 잠가도 불안해서 또 잠겼나 확인 재확인,
주차를 해도 뭔가 불안해서 몇번이나 옆차를 확인하고,
문을 잠궈도 불안해서 잠겼나 확인하고,
수도물을 틀어서 잠근후 물이 새지 않나 확인하고,
텔레비젼을 껏는데도 꺼진것을 보고도 켰다 껐다를 반복하고,
일상생활에서 위와같은 강박으로 하루의 중요한 시간을 낭비하고 일을 지연 시킨다면 당장 치료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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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은 어떤때 어떻게 나타나는가, 강박장애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사고나 행동을 하게되는 장소나 시간은 정해진것이 아니지만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집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생활의 경우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잘 드러나지 않게 행동이나 사고를 하게 되고 일에 집중하다보면 강박증세가 덜나타나게 됩니다.

강박증세가 중증으로 진전 될때는 남의 시선도 무시하게 되고 무한반복되는 사고와 행동으로 주변의 다른사람과 가족들도 쉽게 알수 있게 됩니다. 또한 강박이 많이 진행되면 일상 생활을 정상적으로 하기 어렵게 되기 때문에 전문가를 찾게되고 주변의 권유와 시선으로 치료방법을 자연스럽게 찾게 됩니다.

강박증이 본인이 스스로 무의미한 행동과 사고를 한다고 느끼고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정신병과 구별 됩니다. 그러나 중증으로 진행되어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행동으로 인해 사회적 물의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사람의 사진을 찍는것을 멈출수없는 강박이 생긴다면 쉴새없이 반복되는 사진촬영과 이에따른 주변의 시선과 결국 신고로 멈출수밖에 없게 됩니다. 요즘 문제가 되는 몰카나 길거리에서 다른사람의 특정부위를 찍는 행위도 그중 일부분은 강박증에 의한 쉴새없는 행동의 반복인 경우도 있습니다. 찍은 사진을 다른목적이 아닌 단순히 찍지 않으면 견딜수없는 불안감 때문에 쉴새없이 찍는행위는 강박인것 입니다. 이런경우는 남의 사진을 찍어서 성적인 만족을 얻는 행위와는 구별 됩니다.

저장 강박증처럼 물건을 단순히 쌓아놓고 이용하지 않는 겨우와 비슷하게 사진만 잔뜩 찍고 그것만 반복하는강박행동 인것 입니다. 이런 행위로 남의 비판을 받고 나쁜시선을 받는 사람들은 치료가 필요한 것이지 그런사람들이 마치 성적가해자와 같이 대우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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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3 February 2017

강박증 많은 종류와 증상은 무한대! 강박장애 OCD 극복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흔히 우스운 말로 미칠려면 곱게 미쳐라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을 겁니다.
강박증은 대부분 본인을 괴롭히고 당사자의 삶을 피폐하게 합니다. 초기에는 가족들도 눈치 채기 어려울 정도로 조용히 시작됩니다. 나중에 중증으로 발전하면 주변사람들이 깜작 놀랄 정도로 힘들어지고 직장이나 사회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게 됩니다. 제가 경험하고 다른사람들이 겪고 있는 강박증의 종류를 대충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저장강박증:
물건을 수집해서 쌓아 놓습니다. 대부분 필요없거나 무의미한 물건 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쓰레기까지 못버립니다. 각종 메모부터 오래된책 아무 쓸모없는 기기, 버리지 못할뿐 아니라 수집까지 하면서 거주공간이 열악해지는 중증으로 발전 합니다.

2. 위생 청결 강박증:
손을 너무 자주 씻습니다. 장갑과 마스크를 안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불편 합니다. 누군가 악수를 청해도 꺼려 집니다. 휴지와 비누사용이 엄청 납니다.어떤 경우 물휴지를 사용하며 모든것을 닦습니다. 바이러스나 균에 대한 공포증이 심해지고 나중에 대인 기피증세까지 생깁니다.

3. 건강염려 강박증:

건강정보를 보면 그대로 안하면 불안해 집니다. 몸에 조금만 이상해도 중병에 걸렸나 걱정 됩니다. 약간의 증상만으로 병원이나 약국에 달려 갑니다. 비타민과 각종 영양제 과잉복용 합니다. 매일 건강에 대한 정보를 체크하고 몸에 이상이발견되면, 의사에게 어떤 검사를 요구하기도 하면서 마음이 점점 불안해 집니다.

4. 확인 재확인 강박증:
자꾸 체크하고 확인하고 점점 빈도가 많아 집니다. 차문을 닫았나 확인하고 돌아서면 바로 불안해서 또 확인 합니다. 개스밸브 닫은것을 눈으로 보고도 손으로 만지면서 몇번을 확인 합니다. 전기를 껐나 수도물을 잠갔나 몇번씩 확인 재확인 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집니다. 눈으로 확인하다 손으로 만지고 심하면 냄새까지 맙기도 하면서 불안감이 증폭 됩니다!

5. 정리정돈 정렬 강박증:

어질러져 있으면 정신이 혼미해 집니다. 반복해서 정리와 정돈 정렬을 해야 합니다.  바닥을 닦고 또 닦고 먼지를 빨아 들였는데 또 반복하고 옷을 정리 했는데 또다시 꺼내어 정리하고 정렬 합니다. 심하면 이웃집이나 친구방까지 정리와 정돈 정렬 하려고 시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특정 모양이나 색깔에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6. 쓸데없는 생각을 반복 강박증:
칼을 보고 누군가를 해칠지 모른다는 생각이 반복으로 나고 성적인 야한 생각이 반복되고 자신이 생각하는 일이 터무니없다고 느끼지만 계속해서 그생각을 떨쳐낼수 없습니다. 운전을 하다 누군가를 칠수 있다는 생각이 나서 불안해하고 지나가는 사람이 자신의 차에 뛰어들지 않을까 걱정되고 그 생각이 반복 됩니다. 심해지면 운전을 하다가도 자신이 뭔가를 친것이 아닌가 혹은 누군가가 위험하지 않나 신경 쓰이면서 오던길을 되돌아 가서 확인하기도 합니다. 심해지면 일상이 매우 극도로 피로 해집니다.

7. 바른생활 양심과 종교적인 강박증:
양심에 어긋나는 짓을 하지 않을까 염려되어 특정한 행동과 생각을 반복 합니다. 자신의 종교에 맞지않는 행동과 생각에 불안해지고 마침내 자해나 의미없는 행동까지 반복 합니다. 행동과 생각이 날때마다 종교적인 의식도 반복적으로 행합니다. 내가 엉뚱한 소리를 하지 않을까 긴장되고 자기가 컨트럴 되지 않으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무의미한 상상에 빠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타인에 대한 성적인 생각을 하며 괴로워 하기도 합니다.

8. 완벽 강박증:
직업적이든 일상생활이든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면서 행동을 반복합니다. 같은 사진을 여러장 찍고 또 찍어서 그중에서 가장 완벽한것을 고릅니다. 그러나 이내 다시 같은것을 반복해서 찍고 또 고릅니다. 편지나 이메일을 쓰고 지우고 철자와 내용을 확인하고 다시 재반복하며 시간을 낭비 합니다. 숙제를 다 끝냈는데 다시 확인하고 숙제를 반복해서 합니다. 편지를 썼는데 봉투를 붙이지 못하고 혹은 뜯어서 다시 확인하고 반복 합니다. 직장에서 이미 확인된 사안을 또다시 확인하고 완벽해 지려고 하나 불안감만 증가 합니다. 어느정도 완벽한 것을 또 고치고 또 고치고 다시 검토 하고 검토하고, 무한 반복과 생각으로 공황장애 까지 엄습하면 중증으로 사회생활이 힘들어 집니다!

9. 자신만의 의식과 세레모니
어떤 특정 숫자를 신봉하거나 거기에 맞추려 합니다. 예를들어 10에 집착하면 모든 물건이 10에 맞추고 시계가 10을 가르킬때 사진찍고 혹은 거기에 맞추어서 행동 합니다. 심한경우 먹는것도 10번 먹습니다.  문 확인도 10번 혹은 10까지 셉니다. 10에 빠지면 모든것이 10으로 정렬되고 10을 찍고 10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10. 정렬 또정렬
모든것을 일정한 패턴으로 정렬 시킵니다. 물건 혹은 생각도 일정하게 정렬 시키려고 시간을낭비 합니다. 모든것을 자신이 정한대로 무한 정렬 합니다.

11. 묻고 또묻고:
자기 주변 사람에게 같은것을 반복해서 묻습니다. 이미 물었어도 또 묻습니다. 주변사람들이 피곤해도 묻지 않으면 불안해 집니다. 이미 본인은 대답을 알고 있고 불안하기에 또묻습니다.

12. 항상 같은길로 운전 혹은 걸어다님:
반드시 같은길로 가야 마음이 놓입니다. 약간 돌아가도 같은길로 안가면 불안 합니다. 공사나 막혀도 그길로 가야 합니다. 대게 대인 기피증도 있습니다. 신호를 몇번 받는가도 예민한 사항 입니다. 가다가 조금 달라진 풍경이나 모습을 보면 체크하고 안그러면 불안 합니다. 운전이나 걷가도 사람의 시선에 신경이 쓰이고 불안이 엄습합니다.

13. 쇼핑중에 만지는것을 꺼림:
자신이 만진것은 반드시 사야한다. 자신의 지문이나 체취가 남는것을 극도로 꺼림, 제대로 만지지 못하고 쇼핑한다. 특히 지문이 잘찍히는 물건은 장갑이나 휴지 혹은 프라스틱백으로 만진다. 만진것을자신의 체취나 지문 땀등이 묻었을까 극도로 불안하다. 손잡이에 자신의 지문과 땀이 묻었을까 걱정도하고 터무니 없는 상상에 빠져서 불안해 합니다.

14.낯선사람이나 개 고양이를 꺼림:
낯선 사람과 시선을 꺼림 말도 못하고 개나 고양이에게도 마찬가지 만지지도 못하고 가까이 가는것도 꺼려한다. 개 고양이가 무서운것이 아니라 털과 균등으로 부터자신을 보호하는 행동을 한다. 동물의 침이 묻으면 옷을 갈아입고 샤워도 하며 행동이 부자유스럽다.

15. 낯선 장면이나 소리나 냄새를 확인:
우연히 본 장면 물건 소리를 무엇인가 확인 안하면 불안, 대부분 쓸데없는 의미없는 물건과 소리 혹은 냄새이다. 바깥에 낯선 차를 보면 사진찍거나 번호를 적고, 낯선 사람을 봐도 마찬가지다. 이상한 냄새를 맡아도 어디서 그냄새가 나온는지 확인 해야한다.

16. 남과 시선을 혹은 얘기한후 체크:
누군가 자기를 보면 반드시 그를 알아야하고 그당시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알아야한다. 그래서 행동이 부자연스럽다. 그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계속 신경 쓰이고 계속해서 집착한다. 혹은 내가 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불안해한다.

17. 정해놓은 터무니없는 의식:

자신이 정한 터무니없는 의식을 안하면 가족이나 본인이 불행해 진다고 상상하고 의식을 거행한다. 예를들어 5번 뭔가를 한다든지 문고리를 잡고 계속 숫자를 센다든지, 무엇을 상상하며 자신만의 구호를 외치다든지 대부분이 무의미하고 누가보면 제정신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18. 물체를 닦거나 특정한 곳을 문지름:

자신이 잡은 손잡이, 그릇, 의자, 바닥, 유리창, 어떤물건이나 장소를 닦는다. 자신의 지문이니 체취 머리카락 땀 족적등등 남으면 안됨 어떤때는 눈에 난 자신의 발자국도 지우려한다. 중증이 되면 외부로 나가는것도 점점 힘들어진다.

19. CCTV 의식과 불안한 행동:

자신이 불안하고 남이볼때 이상한 행동을 반복해서 한다. 의식적으로 CCTV에 자신을 남기고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20. 운전불안:
운전을 하는내내 사고에 대한 염려와 근처 지나가는 자전거 행인에 극도로 민감, 심한 경우 왔던길을 되돌아가서 확인을 반복함, 자기가 생각한 사고가 이루어지지 않았나 염려되고 앞으로 일어날지 모를 사고를 미리 염려하며 불안에 빠진다.

21. 찍고 찍고 또찍고
사진을 제대로 정리 하지도 못하면서 사진기나 켐코더 스마트폰으로 무리하게 계속해서 찍고 또 찍고 반복하게 된다. 이러한 반복적인 행동으로 일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지하철 버스 거리에서 일정한 사물이나 사람 풍경을 반복해서 찍어야 마음이 놓인다. 이런경우 사진 자체보다 찍은 행위를 반복하게 되는 강박이다. 이로인해 다른사람에게 몰카범으로 몰리거나 몰릴 가능성에 대한 불안으로 점점 고통이 가중된다.

22. 자신의 물건이 잃어버리지 모를까봐 염려:
지하철 버스 레스토랑 화장실등등에서 자신의 물건을잃어버릴까봐 눈으로 확인하고 또확인한다. 의자도 보고 테이블도 밑도 보고, 주변을 봐야 안심이된다. 어떤때는 다시와서 또 확인하고 가야 안심이 된다.

23. 길거리에 떨어진 물건 확인:
길에 혹은 바닥에 떨어져 있는 물건이 있으면 이를 반드시 확하고 또 확인하며 물건을 관찰한다. 심하면 사진도 찍고 줃어서 집까지 가져가야 한다. 길에 있는 물건은 여러가지이다. 돌맹이나 유리조각 같은 특정 물체에 집착하는 경우도 있고 일반 물체와 각종 쓰레기까지 눈에 들어오면서 일일이 확인하고 수집과 사진찍기를 반복한다. 어떤 경우는 길거리의 물체를 닦거나 분해 하기도 하며 버릴때도 신경 쓰면서 시간을 낭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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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이란 과연 무엇일까? 강박장애 이기기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일반 사람에게 강박증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이 묘사되는 자꾸 손을 씯고  가스밸브나 문이 잠겼는지 확인하는것 아니냐고 흔히들 말합니다!
맞습니다. 자꾸 반복적인 행동과 생각을 하게 되는것이 강박 입니다. 그러한 행동과 부정적인 생각이 반복 되다가 점점 생활의 패턴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강박증이란 정신질환에 노출된 것입니다.

대부분의 강박증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비논리적이고 터무니 없다는것을 인정 합니다. 창피하게 생각되어 숨기려고 노력하고 결국 알코올과 담배와 약물에 의존하게 됩니다. 물론 잠시나마 강박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몰라도 그러한 행동이 점점 깊은 강박과 알코올과 약물중독에 빠지게 됩니다.

많은 강박증을 가진 사람들이 불안증세를 같이 느끼는데 반복적인 무의미한 행동과 생각이 불안을 점점 증가 시킵니다.
어떠한 반복적인 행동이라도 그순간 만큼은 안하면 불안해 지므로 반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횟수도 증가 합니다. 당사자가 느끼는 피로감과 불안감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다 공황장애로 까지 빠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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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과 불안을 이겨내자! 강박증 극복 방법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예전에 노이로제 증상정도로 단순하게 여겨졌던 정신질환이 점점 늘어가고 그종류와 증상들도 다양해져 가고 있습니다.
강박증이 그중 하나인데 다양한 강박으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이 결국 불안을 동반하고 점점 그증세가 심해져 가면서 반복적인 행동과 생각으로 삶이 피폐해져 갑니다.

주변의 따가운 시선으로 제대로 된 정신상담 받아 보지 못하고 인터넷을 뒤지고 이사람 저사람의 경험을 읽어보면 자신의 처지가 비관되고 우울증까지 오게 되어 그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술과 담배 마약등에 의지하게 되고 몸과 마음이 점점 약해지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중증으로 이미 사회생활이 어려운 경우는 반드시 병원에서 전문가와 상담하고 명의를 찾아서 조속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특히 명의나 제대로 상담과 치료를 할수있는 전문가를 만나는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저의 아들도 몇년간 정신상담을 했는데 림보라는 백인에게 몇만불 뜯기고 시간만 낭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개십팔년 같은 40대 백인상담사를 만난것입니다. 하지만 여러사람의 의견과 인터넷서치를 잘하면 좋은 의사나 카운슬러를 만날수 있을 겁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강박은 100% 완치는 어려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생활을 하기에 거의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나아질수 있습니다. 또한 식생활 개선 만으로도 증상을 많이 완화 시킬수 있고 삶의 질을 높일수 있습니다.
강박과 불안을 이겨 내자는 굳은 결심으로 이를 악물고 생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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