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pril 2020

강박과 불안극복의 한예1

본인이 불안이 오는 순서와 정도를 대부분의 강박증 환자들은 본인 스스로 압니다.
그래서 불안을 줄이려고 강박적인 행동과 생각을 합니다. 강박적인 행동 하고 나면 잠시나마 불안이 줄어들고 나아지는듯해도 또다른 강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마음이 점점 불안해 집니다.
결국 강박적인 행동을 해도 잠시 마음이 놓이지만 불안감이 나아지지는 않습니다. 쉴새없이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강박 행동에 나섭니다. 이러한 사이클을 강박증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멈추지 못하는것이 강박이자 집착과 불안 입니다.
잡깐 동안이라도 행동을 멈추세요
단 5분이라도 불안이 가중되도 가만히 계십시요
스스로 나의 불안과 행동이 비합리적이고 그렇게 나빠질 가능성이 적다고 자꾸 생각해도 여전히 불안감에 휘싸일 겁니다.
스스로로 멈추지 못하니 더욱 불안해지고 스스로가 미쳐버릴지 모르는 조바심과 불안과 집착에서 하루하루가 지옥의 나날 일겁니다.
단5분이라도 멈추고 그냥 멍때린다는 기분으로 계십시요.
정못견디면 좋아하는 영상물을 보십시요.
목표는 5분이고 그게 성공하면 다음은 10분 이런식으로 늘려 나가면 본인 스스로 불안과 강박적인 행동을 제어할 힘이 조금씩 생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 하십시요!

Saturday, 11 April 2020

강박과 불안을 떨쳐내는 나만의 방법1

강박 행동이나 생각이 나면서 불안해지면 일단 그대로 놔두면서 행동은 하지 않고 불안감이 올라가면 마음속으로 5분을 참자고 되새기면서 한곳을 보통 멍때리면서 자연다큐를 보는편 입니다.
확실한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1분후 3분후 5분후 10분후 불안이 증폭되다가 점차 사그러 듭니다. 물론 강박행동을 하고 싶어서 스트레스가 생기고 거기에 따른 불안 증세가 올라 갑니다. 강박행동을 하면 순간적으로 불안감이 해소 되는것 같이 느껴지지만 실제론 하고나서 잠시뿐 입니다. 또 반복과 재반복을 거듭하게됩니다. 이번 한번만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멈춘 상태에서 멍때리면서 버텨보세요 하다못해 자연다큐를 보시거나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지체해 보십시요 전 때때로 가드닝을 하면서 버티기도 합니다.


Monday, 2 December 2019

우울증은 전염 됩니다!

< 각종 정신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나 전문가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이 심한 사람들이 각종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많이봅니다.

제주변에도 심한 우울증을 앓고있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전에는 우울증을 심하게 겪는분들에게 대화를 하고 이유를 듣고 했지만 요즘은 되도록 피하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우울증이 전염된다는것을 깨달았기 때문 입니다.
주변에서 우울증을 만나면 피할수 있을때 피하는 이유가 우울증에 면역이 약한 사람들은 금방 전염되기 때문 입니다.
우울한 이야기를 듣는것만으로도 당신의 기분은 다운되고 우울증에 빠질수 있습니다.
당신이 우울증을 겪는 지인에게 도움이 되려면 당신부터 해피한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주변에 당신과 이야기하는 사람들중에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피로감을 느끼고 기분이 다운되고 힘이 빠지는 경험을 하신적이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사람하고의 대화를 중단하고 피해야 합니다.
특히 우울감이 느껴진다면 피할수 있는한 최대한 피하는것이 당신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Sunday, 9 December 2018

낯선차와 사람을 관찰하는 강박증

< 각종 정신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나 전문가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낯선차나 사람을 보면 확인하고 사진찍고 여러번 확인하면서 어떤색깔의 차고 기종과 차종등등을 일일이 확인하는 강박증 입니다. 사람도 사진을 찍고 그사람의 동선까지 확인합니다. 이런 강박증을 가진 사람은 중증으로 손쉽게 빠져 듭니다. 이유는 수많은 차와 사람이 있기 때문 입니다. 더우기 요즘에 카메라로 무턱대고 찍거나 이사람 저사람 확인하면서 따라다니면 이상한 사람으로 몰리거나 봉변을 당할 가능성도 커집니다.


이런 강박증은 쉴새없이 사진을 찍고 낮과밤도 없이 체크하기 때문에 사회생활도 힘들고 일상생활도 황폐해집니다. 더우기 사회적 인식이 몰카를 찍는 변태로 낙인 찍힐 가능성도 크기에 매우 중증이며 빨리 치료가 필요한 강박증 입니다.

일단 카메라를 안가지고 다니는것이 최선 입니다. 그러나 모든 폰에 카메라 기능이 있기에 사회생활이 안된다고 봐야 합니다. 이런 종류의강박증을 가진 사람은 다른 종류의 강박증상도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접촉을 피하고 본인의 지문이나 체취가 남지 않도록 장갑을 끼고 마스크를 하고 선그라스를 착용 합니다. 또한 독특한 취미도 있을 겁니다.

강박을 이해할수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 합니다. 문제점은 강박으로 인해 사회생활도 불가능 해지고 위의 강박증의 경우 법의 심판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강박증으로 인한 본인도 제어하기 힘든 행동으로 위법을 했을 경우 얼마나 선처 해줄지는 의문 입니다. 강박증을 이해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 하기 때문 입니다.

강박수치를 매일체크하고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제어하자

< 각종 정신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나 전문가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OCD 강박증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불편과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그고통과 불안의 강도를 짐작할수있다. 제자신이 10여년 이상을 중증강박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기에 강박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1.강박증은 경미한 장애가 아닙니다. 스스로 벗어나기도 힘듭니다. 벗어나려고 몸부림칠수록 점점 빠져드는 늪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대로 놔둔다고 저절로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2. 증상은 여러가지 다양 합니다. 그종류를 따져보면 수백가지 유형이 있을 정도로 각각의 강박증상은 다양합니다.한예로 손을 자주 씻는것이 단지 세균이나 오염으로 인한 불안감뿐 아니라 어떤분은 자신의 지문이나 체취가 남는것을 극도로 꺼려서 그런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본인의 DNA를 물체에 남기지않으려는 의도적으로 맨손을 쓰지 않거나 자주 닦는 행위를 합니다. 이처럼 단순히 손을 많이 씻는것이 오염에대한 불안때문이라는것은 한예에 불과하고 여러가지 다른이유가 있습니다.

3. 20분의 법칙을 기억 합시다. 아무리 강박이 심해도 대략 20분 전후로 약화 됩니다. 강박의 불안이 가중될때 행동으로 풀려고 하지말고 20분을 기다립니다. 이때 강박생각을 뿌리치지말고 놔두십시요, 다만 호흡을 깊이 하고 조용한 음악이나 다른 취미활동을 하면서 20분을 기다립니다.

4. 강박증을  술이나 담배로 완화시키려고 하지 마십시요. 점점 술과 담배로 인해 건강을 해칩니다. 또한 커피나 카페인 음료를 줄이도록 노력하고 짜이티, 밀크티 등등의 차로 불안을 완화하는 차를 즐겨 마시세요.

5. 강박증은 몸안의 영양소의 부족한 요소에서 더욱 악화 됩니다. 종합비타민을 일정하게 드시고 특히 비타민 D & B를 충분히 챙겨 먹읍시다.  또한 햇빛이 좋을때는 자연광에 몸을 노출 시키고 삼림욕을 하면서 몸의 긴장을 푸세요.

6.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이나 혹은 동물은 멀리하도록 하세요, 스트레스도 강박증의 한 요인이라고 봐야 합니다. 본인이 시끄러운 소음이나 음악이 싫다면 그런 장소에서 벗어나는게 최선입니다.

7. 개인적으로 강박은 절대 100% 완치라는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회생활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완화 시키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공황장애가 올정도의 강박 최고수치를 10으로 보고 생활에 전혀 지장이 안되는 경미한 정도를 1으로로 보았을때 매일 본인의 강박 수치를 체크해보고 평균 이하로 떨어트리도록 강박을 제어하는 기술을 터득해야 합니다.
<저의경우 강박수치>
강박10 -공황장애가 올정도의 수준
강박9- 호흡이 가빠지고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아무생각도 없어지고 거의 실신직전
강박8- 불안이 최고조에 달하고 얼굴색이 변하고 몸이 말을 안듣기시작
강박7- 불안감으로 일이 손에 안잡히고 강박행동이 반복되면서 몸이 극도로 피곤
강박6-  불안과 초조로 인해 강박생각이 나고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
강박5- 강박 생각이 자꾸들고 불안해지기 시작 두통이 시작된다. 아직 강박행동은 시작안됨
강박4- 강박생각이 나기 시작, 조금씩 불안해지고 일상생활과 직장활동에 약간의 불편 시작
강박3- 강박 생각이 나진 않지만 웬지 불안해지고 뭔가 빠진것 같고 잃어버린 느낌등등
강박2- 강박증 증상은 없으나 불안 우울감이 조금씩 든다.
강박1- 불안감은 거의 없고 기쁘지도 우울하지도 않은 그냥 평범한 상태

현재 본인의강박수치 평균은 5 정도 입니다. 되도록 5이하로 떨어트리도록 노력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7까지도 올라가고 3정도로 오래 유지 되기도 합니다.

Saturday, 8 December 2018

강박증의 한예, 자꾸 집밖으로 나가서 강박행동을 할때!

< 각종 정신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나 전문가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바깥에 나가서 자꾸 체크하고 관찰하고 보려고 하는 행동 강박증:


어떤 종류의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가는 사람마다 너무 다르고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딱잘라서 이게 강박증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흔히들 손자주 닦고 정렬하는 습관이 강박증이라고 알고 있으나 그것은 아주 한예에 불과하고 그렇게 하는 이유도 사람마다 다르다.
집안에서 일어나는 강박증은 내부이고 집안이라는곳에 한정되어 있어서 일단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될 염려도 없고 자기만의 의식을 치를수 있지만 집 바깥의 경우는 타인의 눈과 여러가지 위험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한겨울에 혹은 한여름에 바깥에 자주 나가서 강박행동을 하게 된다면 당사자의 건강이 염려되고 타인이 바라보는 시선도 무시하지 못할것이다.
집바깥에 뭔가가 떨어져 있거나, 낯선차가 주차해 있고 낯선 사람이나 개가 지나가면 그것을 반드시 확인하고 어떤 차고 번호판이 무엇이고, 혹은 어떤개인지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강박증은 본인 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염려되는 강박행동이다.
또한 이를 사진찍고 메모하는 행동까지 굡치면 이런 강박을 가진 사람은 사회생활 하는데 큰지장을 주게 된다.
우선 하루에 몇번 강박으로 나가는지 본인이 체크해봐야한다.
10번 20번 나가는 횟수가 늘어간다면 이는 매우 강박증이 심해진다는 소리이다. 또한 한번 나가서 몇분을 소비 하는지도 따져 봐야 한다.
우선 횟수를 줄인다는 생각보다.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날때 20분 정도 지연 시키는 노력을 한다. 보통 20분 정도 지나면 강박으로 인한 불안이 점점 해소해지는 시간이다. 사람에 따라서 좀더 짧은 시간에 없어지거나 혹은 더 걸릴수있어도 대게 20분 전후해서 강박증이 약화된다는점을 명심하자!
 만약 나가는 횟수가 20번이라면 이를 반으로 줄이는것보다 안나가는 원칙으로 마음을 다짐해야한다.물론 강박증이 심한 경우 자기 자신을 제어하기 어려울것이다. 강박행동을 안하기로 마음먹고 나가서 엉뚱한 짓을 하고 엄청 실망할것이다. 그래서 강박증을 거부하면 할수록 본인 스스로를 더욱 힘들게 하는 마음의 병이라고 한것이다.
절대 실망 하지 말고 하루에 20번 나가서 강박행동으로 헤메고 다니다면 단한번도 안나가는것을 원칙으로 이를 대처해야 한다.
왜나가야 하는지 따져보고, 논리적으로 나갈 이유가 없으면 안나가야한다! 20분을 버티고 논리적인 생각을 반복하고 이런 비상식적인 사고와 행동이 본인의 뇌에서 일어나는것은 여러가지 부족한 물질로 인한 병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되새긴다.
나의 경우는 하루에 3-4번 비타민 D와 B를 섭취하고 증세가 심해질때는 종합비타민도 같이 섭취한다. 중요한것은 몸속에필요한 물질이 부족할때 마음의 병도 생긴다는 사실이다.
잘먹어야 한다. 먹고 싶은것은 되도록 참지말고 먹고, 다만 술과담배 커피는 줄이거나 안드시는것이 강박증과 건강에 좋다!

Friday, 7 December 2018

강박증도 폭력적일수 있다!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갑자기 분노가 치솟고 누군가를 패고 싶을 정도로 폭력적인 생각이 일어날때 생각은 그대로 온갖 폭력적인 상상을 분노가 가라 앉을 동안 내버려 두자.
겉으론 아주 평화스러운 사람도 생각은 과도한 폭력에 빠질수 있다. 무조건 참고 산 사람 일수록 마음속에 숨겨진 폭력적인 생각에 깜짝 놀랄것이다.

강박증에서 남을 해치고 폭력적인 생각에 본인도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는데,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가지 않게 주의 해야 하지만, 폭력적인 생각까지 통제하는것은 더욱 큰 스트레스로 인한 강박증이 악화될  위험이 있다.
폭력적인 영화나 게임을 보고나서 강박이 심해진다면 보지말아야 하지만 도리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면 보는것을 말릴 필요는 없다.

무엇에 집중하든 일상생활에 큰지장이 없다면 폭력적인 영화와 게임을 보자.
강박을 가진 사람중에 도덕적인 스트레스가 많이 싸이는 사람들이 많다. 엉뚱한 생각,위험한 생각,  비상식적인 생각으로 본인 스스로도 내가 미쳤나 하고 생각이 들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그런 생각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필요는 없다. 도리어 그런 생각으로 본인의 스트레스를 풀수있게 노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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