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호기심도 강박증 입니다!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어떤 사물을 보았을때 더자세히 보기 위해서 망원경으로 보거나 더가까이 가서 보려고 시도 하는것도 강박증 입니다. 사물을 자세히 관찰 하기 위해서 직접 가서 보고 확인 해야 하는것 자체가 강박행동 입니다!
자신이 본 사물이 몇개인지 어떤 상표인지 무엇인지 확인 하고자 하는 행위는 겉으론 꼼꼼하고 호기심있는 행동 이지만 이로인해 시간과 신경을 써야 한다면 강박증의 일종으로 봐야 합니다.
이럴때 다음과 같이 마음을 가다듬고 아래와 같이 행동 합시다!

1. 절대로 마음이 불안해 지고 궁금하다고 느껴도 확인하러 가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2. 망원경 혹은 눈으로 관찰하는 행동을 자제한다.
3. 엉뚱한 생각이 나도 일단은 참는다.
4. 어떤 이유를 붙여서 나가는 행동을 자제한다.
5. 나가지 못하게 어떤일에 몰두한다.
6. 자꾸 불안해지고 산만해 져도 다른일에 몰두하도록 한다.
7.불안감은 10분 이상 지속 되지 않는다!
8. 잘못될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9.  불안감이 반복되도 사소한 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정당한 이유를 대라!
10. 나는 할수 있다고 강하게 생각하고 설령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긍정적인 기대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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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4 July 2018

요즘 흔한 사진찍기 강박증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사람들이 쉽게 사진을 찍고 또 찍는다. 일단 강박은 쉴새없이 어떠한 행동을 멈추지 못하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반복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이 어렵게 되는 경우 강박증 중증이라고 봐야한다.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직업적으로 어쩔수 없이 찍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 흔한 블로거나 트위터와 같은 인터넷상에 올리는 사진을 위해 찍는 경우는 강박증의 증세라고 봐야 한다.
사람마다 사진을 찍는 특정 사물이나 대상이 있지만 최근에 문제가 되는 여성의 신체 부위나 몸매를 찍는것도 일부는 강박증이라고 봐야 한다. 멈출수 있으면 강박이 아니다 이점을 명심하자!
몰래 찍는 사진중에 남을 염탐 하듯이 스파이 처럼 찍는것도 강박증의 한 형태로 치료가 필요한 강박행동으로 봐야한다. 사진찍는 자체를 강박으로 하는것이지 사진을 이용하려는 다른 목적이 있는것이 아닌경우가 많다. 이럴경우 본인이 멈춤수가 없기 때문에 주변의 관심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