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February 2017

강박증과 비타민과 자가치료등등 강박장애 극복 방법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증에 걸린 사람들뿐 아니라 많은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는 많이 부족해서 별도로  비타민을 먹고 있습니다. 현재 먹는 비타민 D는 한알에 1000IU 인데 하루에 보통  하루에 매끼니마다 한알 정도 해서 3-4알씩 먹습니다. 강박증이 있는분은 체내 비타민 D 양을 병원에서 체크해 보시고 보충하시는것이 좋고 전문가와 상당 하십시요!

또한 저는 비타민B도 권장량 이상으로 먹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타민 B와 D가 정신건강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비타민보충제와 별도로 일정한 운동과 햇볓쬐기 간단한 산보와 심호흡 그리고 명상과 조용한음악이 강박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파티음악이나 헤비메털과 같은 시끄러운 음악에 불안을 느끼고 불편하면 당장 조용한곳으로 이동하거나 소음을 줄이는데 신경 써야 합니다.
다만 이미 중증으로 심한 강박을 겪는분은 본인이 제어하기엔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지체하지 마시고 전문가와 상담하고 병원을 찾으세요! 중요합니다!

강박증을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놔두면 결국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동반되고 점점 치료가 어렵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강박증을 병원에서 치료 받지 않고 자가치료 하고 있지만 그런경우는 극소수만이 강박을 이겨낼수 있다고 하니 제대로된 치료는 전문가와 의사상담을 통해서 병원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심한 강박증은 삶을 피폐하게 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면서 마치 살아있는 죽음과도 같은 심한고통에 빠지게 합니다. 용기를 내어 본인의 증상을 남에게 밝히고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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