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February 2017

강박증을 관찰하고 이해하자! 사진강박증 등등 강박극복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증을 경험하고 있는 분이나 혹은 가족이나 지인이 강박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은 일단 강박증의 실체를 자세하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약과 치료법이 소개되고 있지만 강박증상을 완전하게 완치 한다는것은 불가능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증상을 완화 시키고 고통의 강도를 약화시켜서 일상생활이 가능하게끔 정신건강을 호전시키는 것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가능 합니다.

필자도 오랜세월 다양한 강박에 시달려서 결국 직장생활이 어렵고 일반가정생활도 어려운 처지까지 내몰린적이 있지만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어느정도 일상생활이 안정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지난친 약물과 알코올에 의존하여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 강박증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을 볼때마다 동정이 가고 그 고통을 이해 합니다.

일부 의사나 학자 심리치료나 상담을 하시는분들은 강박증을 대할때 너무나도 교과서적인 대처를 합니다. 손을 자주 씻으면 강박이고 오염에 대한 공포와 불안? 그러나 이런증세는 아주 극히 일부분에 불과 합니다. 일전에도 말했지만 문고리나 창에 자신의 지문이나 채취 흔적을 남기기 싫어서 장갑을 끼고 휴지를 사용해서 문을 여는것은 더러워서 오염과 세균에 대한 공포와는 다른것입니다. 자신의 발자국 족적이 남기는것이 싫어서 맨땅에 걷는것을 주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렬이나 정돈과는 거리가 멀게 흐트러져 있어야 마음이 편한 강박도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와 어떤 한특정 강박증세가 마치 전체 강박증을 대표하는 강박이 되었습니다.
손을 자주 씻는 강박이외에도 수고꼭지와 남이 사용한 비누를 꺼려해서 도리어 손을 전혀 닦지 못하는 강박증도 있습니다.

어떤 특정 생각이 반복해서 떠올리고 바보 같은 상상이 자기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속 됩니다. 어떤 특정 행동이 반복되고 남이 볼까 두려워서 불안속에서 바보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강박행동에 괴로워 하는 많은분들이 지금 이순간에 있습니다.
편안해 보이는 겉으로만 들어난 모습 과 내면에 잠재해 있는 모순과 고통과 불안과 초초에 떨고 있는 많은 분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쉴새없이 찍어댄 사진으로 말미암아 주변의 따가운 눈총과 혹은 오해와 편견속에서  법의 심판까지 받은 사람도 계실 겁니다. 일전에 말했지만 자신의 성적 만족을 위해 찍는 사진과 저장강박을 가진 사람이 단지 찍는것을 멈추지 못하고 이를 이용하기위한 수단이 아닌 찍는 행위를 반복하고 단지 가지고 있는것으로 불안감을 해소하는 사진저장강박을 가진분도 있습니다.
강박을 이해하지 못하는분들에게 이런 다양한 증세의 강박을 이해하고 강박증의 완화를 위해 격려와 협조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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