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February 2017

강박증 증상2 강박증 극복과 이겨내기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자기의 의지와는 별개로 무한반복 하며 불안감을 해소 하려는 행위와 생각이 무한반복 됩니다. 문제는 그러한 생각과 행위를 하면서 불안감은 더욱 높아 간다는 점 입니다.
어느순간에 10번하던 동작이 두배 세배 많아지고 불안감이 해소가 안되고 하면 할수록 높아가면 끝내 공황발작이 올수가 있습니다. 이런 중증에 접어들면 약물과 알코올 의존이 높아질 겁니다. 더불어서 우울증까지 찾아와서  인생이 피곤해지고 자살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으므로 아무리 의지가 강한 사람 이라도 일단 강박에 빠지면 비논리적으로 됩니다. 흔히 알고 있는 손을 자주 씻는 결벽 강박증세는 한예에 불과 합니다.
옆집 창문이 조금 열려 있어도 신경이 쓰이고 자꾸 창문이 얼마나 열렸나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자신의 집뿐 아니라 이웃집과 전혀 모르는 사람의 집까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하다못해 우연히 마주친 사람이 어디에 사는 사람인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그집 자동차의 번호 까지 확인하고 일상생활의 모든것이 강박에 의해 확인과 재확인을 거치면서 극심한 피로감에 휩싸입니다.

도서관의 책을 만질때도 장갑을 끼고 더심하면 책의 표지를 휴지나 깨끗한 수건으로 닦아 주기도 합니다. 이때 결벽증으로 인한것이 아닌 자신의 지문이나 채취가 남겨져 있을까봐 지우려는 행위도 있습니다. 자신이 만진 찻잔 문손잡이도 휴지로 닦는 행위가 지문을 지우기 위한 강박증상 입니다. 심하면 자신의 머리카락과 체모까지 어디에 떨어지지 않을까 염려하고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따로 버리거나 집에까지 가지고 갑니다.

차를 운전하다가 약간의 찜찜한 느낌이나 무엇을 보았을때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되돌아가고 자꾸 뒤를 체크하고 하다못해 길거리의 사람까지 체크하게 됩니다.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 혹은 악감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불안이 분노로 폭발하기도 하고 간혹 분노조절이 안되는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강박은 단순히 약을 먹는다고 완치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내면에 숨겨진 분노의 뿌리와 불안의 원인을 찾아야 하고 행동인지치료를 한다해도 내면에 잠재된 불안과 분노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다시 재발되고 항상 강박에 휩싸인 불안한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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