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February 2017

강박증을 어떻게 대처 할것인가? 강박장애 극복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꼼꼼하고 내성적이면서 남에게 완벽함을 보여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술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뭔가 남에게 보여주고싶은 욕구도 강합니다. 강박초기에 가족과 남에게 보이지 않게 생활이 가능하지만 중증으로 어느정도 진행되면 일상생활이 불편해지고 지장을 초래 하므로 대부분 주변에서 알게 됩니다. 이때부터 대인기피증과 사회공포증 등등으로 외부와의 접촉을 피하면 우울증과 심한불안증으로 점점 악화되는 것입니다. 설령 강박이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생각과 행동을 무한반복하게 되더라도 강박을 이겨내려는 의지와 작은실천이라도 해야 합니다.

1. 강박이라는것을 남에게 숨기지 않는다. 가족과 친한 사람에게 나는 강박증 입니다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2. 술과 수면제와 같은 중독성 약물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술을 끓고 줄이고 수면제나 신경안정제와 같은 약물에서 벗어나고 줄여햐 합니다.

3. 커피와 같은 카페인이 강박이나 불안증세에 반드시 나쁜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좋아하면 즐기되 잠이 안오거나 신경이 날카로울정도로 지나치게 먹는것은 피합니다.

4. 종교적인 혹은 자기최면암시와 같은 문구를 만든다. 저는 불교적인 옴마니발매흠 을 외치거나 마음속 주문을 외우는데 할레루야 혹은 강박퇴치 같은 문구를 하나 만들어서 강박 사고나 행동이 생각날때 크게 외칩니다. 이때 생각과 마음을 스톱합니다. 동시에 심호흡을 길게 여러번 합니다.

5. 강박행동을 반으로 줄이거나 최대한 시간을 지연 시키면서 하지 않도록 마음을 되새깁니다. 절대 일어나지 않거나 무의미한 행동이라는것을 본인들은 압니다. 설령 그럴 가능성이 있어도 매우 희박하다는것을 되새깁니다. 불안감 높아져가고 마음에서 스스로 하게끔 당위성과 말도 안되는 책임감 호기심 양심과 도덕적인 쓸데없는 생각을 일으켜도 하지말아야 된다고 되새기고 주문을 외웁니다. 횟수를 줄이고 시간을 지연시키고 조금이라도 진전이 있으면 자신에게 용기와 칭찬을 아끼지 맙시다.

6. 강박에 좋은 비타민 D 와 B를 권장량 이상 먹고 종합비타민과 마음안정에 좋은 식품을 골고루 먹읍시다.

7. 음악과 노래를 즐기면서 릴랙스 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시간을 점점 늘려 나가면서 음악을 즐기고 다른 미술과 예술적인 취미를 즐기세요.

8. 아름다운 다큐를 즐겨 보시면서 자연인이 되도록 노력 합시다. 분노가 치밀어도 참아내며 남에게 화를 내지 마시고 불안감이 밀려와도 심호흡을 길게 하면서 차를 즐기고 평정심을 유지하기위해 노력 합시다.

9. 남을 돕는 봉사활동을 여러가지로 해보세요 자기자신을 치료 하면서 남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 본인의 마음도 가벼워 지고 대인기피증과 사회공포증에서 점점 자유로워 집니다.

10. 긍적적인 사고와 행복하다는 자기암시를 항상 잊지 마세요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입니다! 강박을 이겨냅시다!

사이트후원 Donation paypal:  okgift@gmail.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