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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 나가서 자꾸 체크하고 관찰하고 보려고 하는 행동 강박증:
어떤 종류의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가는 사람마다 너무 다르고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딱잘라서 이게 강박증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흔히들 손자주 닦고 정렬하는 습관이 강박증이라고 알고 있으나 그것은 아주 한예에 불과하고 그렇게 하는 이유도 사람마다 다르다.
집안에서 일어나는 강박증은 내부이고 집안이라는곳에 한정되어 있어서 일단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될 염려도 없고 자기만의 의식을 치를수 있지만 집 바깥의 경우는 타인의 눈과 여러가지 위험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한겨울에 혹은 한여름에 바깥에 자주 나가서 강박행동을 하게 된다면 당사자의 건강이 염려되고 타인이 바라보는 시선도 무시하지 못할것이다.
집바깥에 뭔가가 떨어져 있거나, 낯선차가 주차해 있고 낯선 사람이나 개가 지나가면 그것을 반드시 확인하고 어떤 차고 번호판이 무엇이고, 혹은 어떤개인지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강박증은 본인 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염려되는 강박행동이다.
또한 이를 사진찍고 메모하는 행동까지 굡치면 이런 강박을 가진 사람은 사회생활 하는데 큰지장을 주게 된다.
우선 하루에 몇번 강박으로 나가는지 본인이 체크해봐야한다.
10번 20번 나가는 횟수가 늘어간다면 이는 매우 강박증이 심해진다는 소리이다. 또한 한번 나가서 몇분을 소비 하는지도 따져 봐야 한다.
우선 횟수를 줄인다는 생각보다.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날때 20분 정도 지연 시키는 노력을 한다. 보통 20분 정도 지나면 강박으로 인한 불안이 점점 해소해지는 시간이다. 사람에 따라서 좀더 짧은 시간에 없어지거나 혹은 더 걸릴수있어도 대게 20분 전후해서 강박증이 약화된다는점을 명심하자!
만약 나가는 횟수가 20번이라면 이를 반으로 줄이는것보다 안나가는 원칙으로 마음을 다짐해야한다.물론 강박증이 심한 경우 자기 자신을 제어하기 어려울것이다. 강박행동을 안하기로 마음먹고 나가서 엉뚱한 짓을 하고 엄청 실망할것이다. 그래서 강박증을 거부하면 할수록 본인 스스로를 더욱 힘들게 하는 마음의 병이라고 한것이다.
절대 실망 하지 말고 하루에 20번 나가서 강박행동으로 헤메고 다니다면 단한번도 안나가는것을 원칙으로 이를 대처해야 한다.
왜나가야 하는지 따져보고, 논리적으로 나갈 이유가 없으면 안나가야한다! 20분을 버티고 논리적인 생각을 반복하고 이런 비상식적인 사고와 행동이 본인의 뇌에서 일어나는것은 여러가지 부족한 물질로 인한 병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되새긴다.
나의 경우는 하루에 3-4번 비타민 D와 B를 섭취하고 증세가 심해질때는 종합비타민도 같이 섭취한다. 중요한것은 몸속에필요한 물질이 부족할때 마음의 병도 생긴다는 사실이다.
잘먹어야 한다. 먹고 싶은것은 되도록 참지말고 먹고, 다만 술과담배 커피는 줄이거나 안드시는것이 강박증과 건강에 좋다!
바깥에 나가서 자꾸 체크하고 관찰하고 보려고 하는 행동 강박증:
어떤 종류의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가는 사람마다 너무 다르고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딱잘라서 이게 강박증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흔히들 손자주 닦고 정렬하는 습관이 강박증이라고 알고 있으나 그것은 아주 한예에 불과하고 그렇게 하는 이유도 사람마다 다르다.
집안에서 일어나는 강박증은 내부이고 집안이라는곳에 한정되어 있어서 일단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될 염려도 없고 자기만의 의식을 치를수 있지만 집 바깥의 경우는 타인의 눈과 여러가지 위험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한겨울에 혹은 한여름에 바깥에 자주 나가서 강박행동을 하게 된다면 당사자의 건강이 염려되고 타인이 바라보는 시선도 무시하지 못할것이다.
집바깥에 뭔가가 떨어져 있거나, 낯선차가 주차해 있고 낯선 사람이나 개가 지나가면 그것을 반드시 확인하고 어떤 차고 번호판이 무엇이고, 혹은 어떤개인지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강박증은 본인 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염려되는 강박행동이다.
또한 이를 사진찍고 메모하는 행동까지 굡치면 이런 강박을 가진 사람은 사회생활 하는데 큰지장을 주게 된다.
우선 하루에 몇번 강박으로 나가는지 본인이 체크해봐야한다.
10번 20번 나가는 횟수가 늘어간다면 이는 매우 강박증이 심해진다는 소리이다. 또한 한번 나가서 몇분을 소비 하는지도 따져 봐야 한다.
우선 횟수를 줄인다는 생각보다.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날때 20분 정도 지연 시키는 노력을 한다. 보통 20분 정도 지나면 강박으로 인한 불안이 점점 해소해지는 시간이다. 사람에 따라서 좀더 짧은 시간에 없어지거나 혹은 더 걸릴수있어도 대게 20분 전후해서 강박증이 약화된다는점을 명심하자!
만약 나가는 횟수가 20번이라면 이를 반으로 줄이는것보다 안나가는 원칙으로 마음을 다짐해야한다.물론 강박증이 심한 경우 자기 자신을 제어하기 어려울것이다. 강박행동을 안하기로 마음먹고 나가서 엉뚱한 짓을 하고 엄청 실망할것이다. 그래서 강박증을 거부하면 할수록 본인 스스로를 더욱 힘들게 하는 마음의 병이라고 한것이다.
절대 실망 하지 말고 하루에 20번 나가서 강박행동으로 헤메고 다니다면 단한번도 안나가는것을 원칙으로 이를 대처해야 한다.
왜나가야 하는지 따져보고, 논리적으로 나갈 이유가 없으면 안나가야한다! 20분을 버티고 논리적인 생각을 반복하고 이런 비상식적인 사고와 행동이 본인의 뇌에서 일어나는것은 여러가지 부족한 물질로 인한 병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되새긴다.
나의 경우는 하루에 3-4번 비타민 D와 B를 섭취하고 증세가 심해질때는 종합비타민도 같이 섭취한다. 중요한것은 몸속에필요한 물질이 부족할때 마음의 병도 생긴다는 사실이다.
잘먹어야 한다. 먹고 싶은것은 되도록 참지말고 먹고, 다만 술과담배 커피는 줄이거나 안드시는것이 강박증과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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