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무슨 종류의 강박증이든 처음에 불안한 마음과 생각이 떠오르는것부터 시작 합니다.
예를 들어 길거리에 쓰레기를 줍는 강박일 경우에 처음에 쓰레기 생각으로 마음이 불안하고 거리에서 처음본 쓰레기에 다가가서 보고 줍게 되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 자신의 마음과 타협을 하는 방법과 스톱하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1. 20분의 법칙:
쓰레기 생각이 납니다. 일단 그생각을 떨칠수가 없을 경우에 그대로 두십시요.
5분 10분 지나면 마음이 점점 불안해지고 어느순간에 쓰레기를 찾아서 가게 될겁니다. 하지만 15분 20분 지나면 그생각이 누그러질겁니다. 물론 20분까지 온갖 불안과 온만가지 생각에 고통 스러웠을 겁니다. 매번 성공 할수 없지만 20분의 법칙을 기억 합시다!
고통스럽고 ㅅ불안이 엄습해고 20분을 참으면 점차 누그러집니다.
2. 본인 강박행동을 관찰하고 기록:
수치스럽고 창피한 강박행위를 일일이 기록하거나 사진찍는것은 괴로울 겁니다. 하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행동과 생각을 기록하는 것만으도 강박을 누그러트릴수 있는점을 명심 하십시요. 본인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습니다.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가 나타나면 불안이 엄습할겁니다. 다가가서 얼른 치우고 싶을 겁니다. 만지지말고 쓰레기를 보고 심호흡을 하고 벗어나는 훈련을 반복 합시다. 처음엔 어려울 겁니다. 만지고 주워서 얼른 그자리를 벗어나고 싶을 겁니다. 단 1분이라도 쓰러기를 응시하고 그자리를 벗어나는 훈련을 반복 해야 합니다. 이때 쓰레기 사진을 찍어도 좋습니다. 단 찍는행위가 여러장 반복되면 또다른 강박행위가 될수있으므로 주의 합시다.
3. 강박이 일어날때 초기에 스톱훈련:
강박적인 생각이 나는것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다만 5분 10분 기다리면서 강박행위로 진전되지 않게 스톱하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거리에 쓰레기를 주으러 나가고 싶은 생각이 나면 나가지 않게 행동을 스톱하는 훈련을 시작 합니다. 몇번 실패해도 행동을 초기에 스톱하는 훈련을 반복해야 합니다.
4. 강박적인 생각을 그대로 놔두면 엄청난 불안이 엄습할때:
처음 강박적인 우스꽝적인 생각이 이상한 행동으로 옮겨가게 되면 겉잡을수없이 반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후회하고 또반복하고, 이런 모든것을 기록하고 논리적으로 하지 말아야지, 바보같은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또다시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강박증이 무섭나는 건데 강박사고가 생길때 떨쳐버릴수 없으면 그대로 놔두고 행동으로 옮겨가지 않게 논리적으로 맞서야합니다. 문제는 뇌가 강박행동으로 나아가게 스스로를 변호 한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쓰레기를 줍지 않으면 저 쓰레기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을수도 있다는 식으로 자기의 행동을 합리화 시킬 겁니다. 쓰레기를 줍는 강박증이 치료 되려면 스스로 쓰레기를 버리는 극단적인 행동이 도움이 된다고 하나 그런식으로 부딪히면 더욱강한 강박에 빠질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강박을 관찰하고 생각이 행동으로 가지 않게 지연시키는 훈련을 반복 합니다. 또한 논리적으로 그런 강박행동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잠재의식속에 집어 넣고 심할경우 낮잠에 빠질때도 있습니다. 특히 커피나 카페인 제품은 불안을 가중 시키니 줄여야합니다.
5. 강박적인 행동이 시작되었을때:
생각이 행동으로 진전되고 한번 두번 반복 되고 있을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는것을 명심하자! 이왕 시작된것 몇번하고 불안감을 줄이자고 생각하면 그자체가 강박행동의 증가 요인 입니다. 행동에 들어 갔을때 중간이라도 멈추십시요! 강박행동이 멈춰지지 않으면 기록하고 지연시키면서 생각을 멈추는 기술을 배웁시다! 잘못된단 불안감에서 절대 잘못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는 자기암시를 하십시요! 종교가 있으면 그종교에 맞는 주문을 외워도 좋습니다. 불교의 경우 옴마니발매흠, 기독교의 주기도문 등등
사이트후원 Donation paypal: okgift@gmail.com
무슨 종류의 강박증이든 처음에 불안한 마음과 생각이 떠오르는것부터 시작 합니다.
예를 들어 길거리에 쓰레기를 줍는 강박일 경우에 처음에 쓰레기 생각으로 마음이 불안하고 거리에서 처음본 쓰레기에 다가가서 보고 줍게 되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 자신의 마음과 타협을 하는 방법과 스톱하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1. 20분의 법칙:
쓰레기 생각이 납니다. 일단 그생각을 떨칠수가 없을 경우에 그대로 두십시요.
5분 10분 지나면 마음이 점점 불안해지고 어느순간에 쓰레기를 찾아서 가게 될겁니다. 하지만 15분 20분 지나면 그생각이 누그러질겁니다. 물론 20분까지 온갖 불안과 온만가지 생각에 고통 스러웠을 겁니다. 매번 성공 할수 없지만 20분의 법칙을 기억 합시다!
고통스럽고 ㅅ불안이 엄습해고 20분을 참으면 점차 누그러집니다.
2. 본인 강박행동을 관찰하고 기록:
수치스럽고 창피한 강박행위를 일일이 기록하거나 사진찍는것은 괴로울 겁니다. 하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행동과 생각을 기록하는 것만으도 강박을 누그러트릴수 있는점을 명심 하십시요. 본인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습니다.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가 나타나면 불안이 엄습할겁니다. 다가가서 얼른 치우고 싶을 겁니다. 만지지말고 쓰레기를 보고 심호흡을 하고 벗어나는 훈련을 반복 합시다. 처음엔 어려울 겁니다. 만지고 주워서 얼른 그자리를 벗어나고 싶을 겁니다. 단 1분이라도 쓰러기를 응시하고 그자리를 벗어나는 훈련을 반복 해야 합니다. 이때 쓰레기 사진을 찍어도 좋습니다. 단 찍는행위가 여러장 반복되면 또다른 강박행위가 될수있으므로 주의 합시다.
3. 강박이 일어날때 초기에 스톱훈련:
강박적인 생각이 나는것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다만 5분 10분 기다리면서 강박행위로 진전되지 않게 스톱하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거리에 쓰레기를 주으러 나가고 싶은 생각이 나면 나가지 않게 행동을 스톱하는 훈련을 시작 합니다. 몇번 실패해도 행동을 초기에 스톱하는 훈련을 반복해야 합니다.
4. 강박적인 생각을 그대로 놔두면 엄청난 불안이 엄습할때:
처음 강박적인 우스꽝적인 생각이 이상한 행동으로 옮겨가게 되면 겉잡을수없이 반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후회하고 또반복하고, 이런 모든것을 기록하고 논리적으로 하지 말아야지, 바보같은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또다시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강박증이 무섭나는 건데 강박사고가 생길때 떨쳐버릴수 없으면 그대로 놔두고 행동으로 옮겨가지 않게 논리적으로 맞서야합니다. 문제는 뇌가 강박행동으로 나아가게 스스로를 변호 한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쓰레기를 줍지 않으면 저 쓰레기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을수도 있다는 식으로 자기의 행동을 합리화 시킬 겁니다. 쓰레기를 줍는 강박증이 치료 되려면 스스로 쓰레기를 버리는 극단적인 행동이 도움이 된다고 하나 그런식으로 부딪히면 더욱강한 강박에 빠질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강박을 관찰하고 생각이 행동으로 가지 않게 지연시키는 훈련을 반복 합니다. 또한 논리적으로 그런 강박행동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잠재의식속에 집어 넣고 심할경우 낮잠에 빠질때도 있습니다. 특히 커피나 카페인 제품은 불안을 가중 시키니 줄여야합니다.
5. 강박적인 행동이 시작되었을때:
생각이 행동으로 진전되고 한번 두번 반복 되고 있을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는것을 명심하자! 이왕 시작된것 몇번하고 불안감을 줄이자고 생각하면 그자체가 강박행동의 증가 요인 입니다. 행동에 들어 갔을때 중간이라도 멈추십시요! 강박행동이 멈춰지지 않으면 기록하고 지연시키면서 생각을 멈추는 기술을 배웁시다! 잘못된단 불안감에서 절대 잘못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는 자기암시를 하십시요! 종교가 있으면 그종교에 맞는 주문을 외워도 좋습니다. 불교의 경우 옴마니발매흠, 기독교의 주기도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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