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 December 2018

강박증상이 조금 완화되고나서

<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제가 강박증으로 엄청난 마음과 육체적으로 고생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중에서 최근 몇년간은 정말 하루하루가 고통의 나날 이었습니다. 특히 정상적인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이 이뤄지지 않고 약물과 알코올에 빠지기도 쉬운 고통스러운 나날 이었습니다.
강박증은 절대로 저절로 나아지는 병이 아닙니다. 물론 정신력으로도 이겨낼수 있는 간단한 병이 아닙니다. 마치 이겨내려고 노력하면 더욱 큰 강박에 빠져서 좌절과 고통에 몸과 마음이 망가집니다.
저의 경우도 각종 강박증상에서 몸과 마음이 피폐해질때 조금이라도 증상이 완화되기를 기원하며 여러가지 자가방법을 시도 했습니다. 그중에서 저한테 조금이라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었던 몇가지 방법을 열거 합니다.

1.여행
하루든 며칠이든 여행을 하는것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낮선 환경에 자신을 내던지고 물 흘러가듯 여행에 심취 하십시요.
2. 운동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수영이든 걷든 달리기를 하든 등산을 하시든 적성에 맞게 하세요.
3. 비타민 D와 B 섭취
하루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복용 합니다.
4.  알코올과 담배를 줄인다
알코올과 담배는 당장은 강박증상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점점 더많은 알코올과 담배를 즐기면서 몸과 마음이 망가 집니다.
5. 커피는 줄이고 여러종류의 차를 마신다.
커피보다  녹차나 현미차 짜이티 밀크티 이런 종류의 차가 강박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한때 커피를 하루 4-5잔 마시던것을 1-2잔으로 줄이고 다른 종류의 차를 골고루 마십니다.
6.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극단적으로 생각하라!
저는 6개월 이상의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 남은 인생이 몇달이라고 반복해서 강하게 생각하면 강박행동이 줄어듭니다. 남은 인생이 몇달인데 이런 생각으로 강박과 싸운다기보다 놔두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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