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 강박증과 불안장애는 반드시 믿을수있는 의사와 상담 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
강박과 집착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컨트럴 할줄 아는 사람은 병이라고 할수 없지만 자기의 의지와 달리 반복해서 생각과 행동을 하고 그로인해서 쉴새없이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은 심각한 병 입니다.
예를들어, 길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줍는 행위에서 이웃집에 떨어진 뭔가를 주우려고 혹은 확인하려고 하는 생각이 쉴새없이 난다면 그걸로인한 행동과 생각이 많은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 킵니다.
제일 좋은것은 스톱 하는것인데 행동과 생각이 원하는대로 스톱되지 않을 경우에 무조건 괴로워 하지 마시고 다음과 같이 해봅시다!
1. 떠오르는 생각과 행동을 놔둡시다. (눈에 보이는 쓰레기가 신경 쓰입니다)
2. 쉴새없이 불안해지고 떠오르는 어떤 특정한 생각을 일단 계속해서 떠오르게 놔두고 도리어 그생각을 더하도록 합시다. (그 쓰레기가 무엇일까 신경 쓰이면서 자꾸 불안해 집니다)
3. 어느순간에 견딜수없이 불안감이 생겨도 그냥 놔두고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를 줃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그냥 보고 가만 있습니다)
4. 만약 쓰레기를 만지고 사진찍고 어떤 강박행위가 생긴다면 보는것도 중지 해야 합니다. 생각이 나고 불안해도 어느정도까지 가면 수그러 듭니다.
5. 절대 쓰레기를 치웁지 말아야 하지만 만약에 차운다면 최대한 시간을 끕니다.
6. 쓰레기가 깨진 병조각 처럼 위험한 물체라도 그것으로 인해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것을 마음속으로 되새깁니다.
7. 이웃이나 누군가 보고있다는 생각이나도 설령 본다고 해도 본인은 쓰레기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계속 여러가지 생각이 나면서 쓰레기를 줍는것을 정당화 시키지 마십시요.
8. 그 쓰레기가 며칠째 그곳에 있어도 자연스럽게 보고 무시 해야 합니다. 엄청 불안하고 피곤 할겁니다. 그러나 계속 생각이나고 신경에 거슬려도 본인이 버린것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무시 하십시요,.
9. 어떤 쓰레기라도 본인관느 관계 없습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습니다. 아무도 비난하지 않고 더구나 내가 그쓰레기를 줃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론:
당신이 이웃집이든 동네이든 길가에서든 쓰레기로 불안을 느낀다면 그것은 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 입니다. 생각을 멈추지 못하고 더우기 행동을 멈추지 못한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것을 안볼수 없지만 자꾸 둔감해 지도록 노력해야 하나 일단 불안감을 최대로 끌어올린후에 행동은 자제한느 방법을 써야 합니다. 아무일도 안나고 당신이 뭔가를 해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감각해지도록 해야 하지만 자꾸 행동으로 옮겨가려 할겁니다. 그땐 생각만으로 불안감을 누그러트리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보고 느끼고 생각나는 강박이 행동으로 나아가서는 안됩니다. 일단 행동을 안하게 되면 생각만으로는 불안이 증폭되어도 어느순간에 수그러 듭니다. 종교적으로 신념적으로 안정되게 할수도 있지만 가장 좋으것은 무시 입니다. 절대 안좋은 일이 안일어 난다는 자기최면과 무시하면서 불안감을 조절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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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과 집착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컨트럴 할줄 아는 사람은 병이라고 할수 없지만 자기의 의지와 달리 반복해서 생각과 행동을 하고 그로인해서 쉴새없이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은 심각한 병 입니다.
예를들어, 길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줍는 행위에서 이웃집에 떨어진 뭔가를 주우려고 혹은 확인하려고 하는 생각이 쉴새없이 난다면 그걸로인한 행동과 생각이 많은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 킵니다.
제일 좋은것은 스톱 하는것인데 행동과 생각이 원하는대로 스톱되지 않을 경우에 무조건 괴로워 하지 마시고 다음과 같이 해봅시다!
1. 떠오르는 생각과 행동을 놔둡시다. (눈에 보이는 쓰레기가 신경 쓰입니다)
2. 쉴새없이 불안해지고 떠오르는 어떤 특정한 생각을 일단 계속해서 떠오르게 놔두고 도리어 그생각을 더하도록 합시다. (그 쓰레기가 무엇일까 신경 쓰이면서 자꾸 불안해 집니다)
3. 어느순간에 견딜수없이 불안감이 생겨도 그냥 놔두고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를 줃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그냥 보고 가만 있습니다)
4. 만약 쓰레기를 만지고 사진찍고 어떤 강박행위가 생긴다면 보는것도 중지 해야 합니다. 생각이 나고 불안해도 어느정도까지 가면 수그러 듭니다.
5. 절대 쓰레기를 치웁지 말아야 하지만 만약에 차운다면 최대한 시간을 끕니다.
6. 쓰레기가 깨진 병조각 처럼 위험한 물체라도 그것으로 인해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것을 마음속으로 되새깁니다.
7. 이웃이나 누군가 보고있다는 생각이나도 설령 본다고 해도 본인은 쓰레기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계속 여러가지 생각이 나면서 쓰레기를 줍는것을 정당화 시키지 마십시요.
8. 그 쓰레기가 며칠째 그곳에 있어도 자연스럽게 보고 무시 해야 합니다. 엄청 불안하고 피곤 할겁니다. 그러나 계속 생각이나고 신경에 거슬려도 본인이 버린것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무시 하십시요,.
9. 어떤 쓰레기라도 본인관느 관계 없습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습니다. 아무도 비난하지 않고 더구나 내가 그쓰레기를 줃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론:
당신이 이웃집이든 동네이든 길가에서든 쓰레기로 불안을 느낀다면 그것은 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 입니다. 생각을 멈추지 못하고 더우기 행동을 멈추지 못한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것을 안볼수 없지만 자꾸 둔감해 지도록 노력해야 하나 일단 불안감을 최대로 끌어올린후에 행동은 자제한느 방법을 써야 합니다. 아무일도 안나고 당신이 뭔가를 해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감각해지도록 해야 하지만 자꾸 행동으로 옮겨가려 할겁니다. 그땐 생각만으로 불안감을 누그러트리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보고 느끼고 생각나는 강박이 행동으로 나아가서는 안됩니다. 일단 행동을 안하게 되면 생각만으로는 불안이 증폭되어도 어느순간에 수그러 듭니다. 종교적으로 신념적으로 안정되게 할수도 있지만 가장 좋으것은 무시 입니다. 절대 안좋은 일이 안일어 난다는 자기최면과 무시하면서 불안감을 조절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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